“나는 든든한 타입일까?”

의지할만한 애인이 되고 싶다면, <플레이보이> 코리아의 20, 30대 독자가 참여한 이 설문 결과를 참고할 것.

친구든 애인이든 가족이든, 곤경에 처했을 때 힘이 돼주는 사람이 ‘진짜’다. 당신의 문제를 극적으로 해결해준다기보다 난관을 헤쳐나가도록 힘을 주는 사람 말이다. <냅킨 노트>의 저자 가스 캘러헌은 이런 말을 했다. “인생이란 폭풍이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빗속에서 춤추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당신은 폭우 속에서 애인을 춤추게 할 것인가 아니면 주저앉아 같이 울 것인가? 평소에 애인에게 별로 힘이 못 돼주는 것 같다면, <플레이보이> 코리아의 독자가 꼽은 이 설문을 참고하길 바란다.

Q1 당신의 성별은?
남성이 75%, 여성이 25% 참여했다.

 

Q2 당신의 연령대는?
20대가 50%, 30대가 25%, 40대가 25% 비율로 참여했다.

 

Q3 다음 중 힘이 될 것 같은 애인의 유형은?
여성 응답자가 꼽은 가장 힘이 될 것 같은 애인의 유형 1위는 ‘어떻게든 웃게 만드는 코미디언 타입'(66%) 였다. 반면 남성이 꼽은 1위는 ‘밤을 지배하여 스트레스를 날려주는 요물 타입'(60%)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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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디터 백가경
  • 사진제공 delcarmat/Shutterstock
닥터플레이보이 7월 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