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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레뜨(Colette)의 마지막 팝업 브랜드, 생 로랑

칼 라거펠트가 사랑하던 꼴레뜨가 12월 20일 문을 닫는다.

1997년, 파리의 중심인 제1구역 생토노레(Saint-Honoré) 거리에 한 편집숍이 생겼고, 이곳은 칼 라거펠트를 비롯한 숱한 디자이너들이 사랑하는 ‘핫 플레이스’로 거듭난다. 꼴레뜨(Colette)다. 꼴레뜨는 단순히 제품만 판매하지 않고 음악, 전시, 패션 그리고 음식까지 전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선보이는 데 앞장섰다.

꼴레뜨(Colette)의 마지막 팝업 브랜드, 생 로랑

밀라노의 10 꼬르소 꼬모, 런던의 셀프리지와 함께 유럽 3대 편집숍으로 어깨를 나란히 하던 꼴레뜨는 올해 20주년을 맞이하면서도, 오는 12월 20일 문을 닫을 예정이라고. 샤넬, 발렌시아가, 베트멍 그리고 슈프림까지, 늘 많은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우리의 이목을 집중시킨 꼴레뜨의 마지막 협업 브랜드는 바로 생 로랑(Saint Lauret)이다. 꼴레뜨에서만 한정적으로 만날 수 있는 생 로랑 제품과 더불어 공개한 애플뮤직 플레이리스트 ‘YSLx colette playlist’를 소개한다.

Fashion

스쿱 네크라인의 코튼 저지 티셔츠 ‘1986’ 앞
꼴레뜨(Colette)의 마지막 팝업 브랜드, 생 로랑
스쿱 네크라인의 코튼 저지 티셔츠 ‘1986’ 뒤
꼴레뜨(Colette)의 마지막 팝업 브랜드, 생 로랑
스쿱 네크라인의 코튼 저지 티셔츠 ‘Patti Smith’ 앞
꼴레뜨(Colette)의 마지막 팝업 브랜드, 생 로랑
스쿱 네크라인의 코튼 저지 티셔츠 ‘Patti Smith’ 뒤
꼴레뜨(Colette)의 마지막 팝업 브랜드, 생 로랑
스쿱 네크라인의 코튼 저지 티셔츠 ‘Waiting for Sunset’ 앞
꼴레뜨(Colette)의 마지막 팝업 브랜드, 생 로랑
스쿱 네크라인의 코튼 저지 티셔츠 ‘Waiting for Sunset’ 뒤
꼴레뜨(Colette)의 마지막 팝업 브랜드, 생 로랑
지브라 패턴의 스웨이드 스니커즈 ‘Sneakers Court Classic’ 앞
꼴레뜨(Colette)의 마지막 팝업 브랜드, 생 로랑
지브라 패턴의 스웨이드 스니커즈 ‘Sneakers Court Classic’ 뒤

Accessory, Stationery

송아지 가죽 필통 ‘Rolling Paper Case’
꼴레뜨(Colette)의 마지막 팝업 브랜드, 생 로랑
송아지 가죽 필통 ‘Rolling Paper Case’
꼴레뜨(Colette)의 마지막 팝업 브랜드, 생 로랑
12색 색연필 ‘Coloured Pencils’
꼴레뜨(Colette)의 마지막 팝업 브랜드, 생 로랑
12색 색연필 ‘Coloured Pencils’
꼴레뜨(Colette)의 마지막 팝업 브랜드, 생 로랑
생 로랑 로고가 프린팅된 라이터 ‘Lighter’
꼴레뜨(Colette)의 마지막 팝업 브랜드, 생 로랑
꼴레뜨와 생 로랑 로고가 조합된 라이터 ‘Lighter’

꼴레뜨와 생 로랑은 예전부터 인연이 깊었지만, 이번 만남은 좀 더 특별하다. 20주년 꼴레뜨의 마지막 협업 브랜드이면서도, 문을 닫은 꼴레뜨 자리에는 생 로랑 매장이 생길 예정이기 때문. 더 많은 제품은 여기에서 만날 수 있다.

Credit

  • 에디터 한수연
  • 사진제공 colette.f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