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피리언스데이 모터트렌드

MCM X 푸마

1980년대 힙합 감성을 담았다.

MCM×푸마

트랙 재킷과 팬츠를 입고 스니커를 신은 사람들이 거리를 활보하는 요즘, ‘힙합 패션’이 단연 대세다. 이런 트렌드와 “패션은 돌고 돈다”라는 불변의 진리를 따라, MCM푸마가 1980년대의 힙합 문화를 재조명하는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였다. 힙합과 패션의 만남을 명품 브랜드의 고급스러운 감각을 담아 현대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MCM×푸마

MCM×푸마

지난 24일 출시된 각 제품은 푸마의 T7 트랙 재킷과 팬츠, 스웨이드 스니커를 MCM의 비세토스 패턴으로 대담하게 디자인했다. 특히, 재킷의 뒷면에 자수로 크게 새긴 MCM의 로고는 스포티하면서도 럭셔리한 이미지를 연출한다. 클래식 꼬냑과 레드-블루 멀티 컬러가 적용됐으며, 스니커는 화이트 컬러까지 제작됐다.

MCM×푸마

실제로 지난달 뉴욕에서 열린 ‘힙합 X 패션 다큐멘터리 공개 기념 파티’에 참석한 여러 셀러브리티가 입고 등장했던 MCM X 푸마 컬렉션. 힙합과 패션, 두 분야가 모두 사랑하는 아이템을 착용한다면 말 그대로 가장 ‘요즘 것들’다운 모습을 갖출 수 있지 않을까? 전국의 MCM 플래그십 매장, 롯데백화점 본점과 잠실점에서 한정 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다.

Credit

  • 에디터 김선희
  • 사진제공 MCM
닥터플레이보이 7월 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