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형별 비치웨어 스타일 4

복근 없어도 수영복으로 핫가이가 되는 방법.

흔히 남자 수영복이라 하면 어릴 적 수영장에서 입던 삼각 혹은 사각 수영복을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 수영복 종류는 어마무시하게 다양하다. 올해 피서지에서 ‘핫 가이’로 남고 싶다면 여기 체형별 비치웨어 고르는 방법을 참고해보자.

 

1. 식스팩 아니여도 괜찮아. 통통남의 래쉬가드

자외선 차단과 체온을 보호하는 기능성 수영복으로 서핑스노클링스쿠버다이빙 수상 스포츠 웨어로만 애용되다 최근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래쉬가드는 체형 보정을 해줄 뿐만 아니라 복근 없는 남성들이 마음 편히 도전 할 수 있는 스타일.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5만9천원

헐리 5만원대

 

배럴 5만5천원

 

 2. 여름만 기다려온 헬스남은 도전해보자. 브리프 수영복

몸에 달라붙고 가장 짧은 길이의 수영복을 브리프라 부른다. 삼각과 사각 가지 실루엣이 있으며 남성미를 극대화 해주기 때문에 몸매에 자신 있 남자는 도전 만하다.

 

디스퀘어드 19만원대

돌체 앤 가바나 24만원대

겐조 14만원 5천원

 

3. 작은 키도 OK! 미디엄 쇼트

길이가 5 정도로 짧고, 밑단이 허벅지 중간까지 오는 길이의 수영복을 미디엄 쇼트라 한다. 바지 길이가 짧은 미디엄 쇼트는 상대적으로 다리를 길어 보이게 기럭지가 아쉬운 남자들에게 추천한다. ‘ 가이’로 연출 하고 싶다면 심플한 셔츠, 플로피 등을 이용해보자.

 

아미 알렉산드르 마티우시 (Ami Alexandre Mattiussi) 28만원

 

COS 스윔 쇼츠 7만9천원

H&M 스윔 쇼츠 1만9천원

 

 

4. 앙상한 다리도, 아저씨 배도 이거 하나면 돼! 트렁크 쇼트

무릎 위로 살짝 올라오고 통이 넓어 편안한 트렁크. 너무 말라서 혹은 과체중 때문에 다가오는 휴가철이 두려운 남자들이라면 편하고 부담 없는 트렁크 수영복이 제격이다. 좀 더 트렌디한 스타일을 더하고 싶다면 화려한 패턴을 선택할 것! 

파타고니아 9만9천원

세터데이즈 뉴욕 시티 12만원대 

폴로 랄프로렌  24만원대

 

 

 

 

Credit

  • 에디터 이승은
  • 사진제공 H&M,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헐리, 배럴, Farfetch,COS, 랄프로렌, 세터데이즈 뉴욕 시티, 파타고니아
닥터플레이보이 7월 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