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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와도 네 운동화는 안전해

운동화도 ‘코팅’하면 된다.

겨울철 눈이 내릴 때마다 받는 스트레스가 있다. 눈이 쌓인 바닥을 걷다 보면 속수무책으로 젖어버리는 운동화가 바로 그 이유. 게다가 눈을 녹이려고 길에 뿌리는 염화칼슘은 밑창을 부식시킬 수도 있다. 눈이 녹아 회색 물이 운동화를 더럽혀서 마음이 아픈 ‘스니커즈 덕후’들을 위해 눈,비에 대비하는 슈케어를 소개한다. 새로운 운동화를 개시하기 전에 몇 분만 투자하면 오랫동안 신을 수 있다.

1. 스프레이로 쓱!

사용하기 편하고 재질에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 방법은 간단하다. 아끼는 운동화에 스프레이를 충분히 뿌린 후 약 10분간 건조시키면 끝. 마치 코팅한 것처럼 물과 얼룩으로부터 강력하게 지켜준다.

 

아디다스 리펠런트 스프레이 2만 4천대

크렙 프로텍트 방수 스프레이 2만 4천원

콜로닐 방수 스프레이 1만 4천원

2.완전방수로 철벽방어!

꽁꽁 싸매야 안심이 된다면 방수 커버를 추천한다. 운동화를 신고 그 위에 방수 소재로 만들어진 커버를 덧신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젖을 틈을 내어줄 수 없다. 완벽하게 무기를 차단하는 대신, 주위 시선을 한 몸에 받을 수 있다는 점은 고려해야 한다.

드라이 스테퍼스_Air Line 2만 7천원대

블록 웨일스 1만 4천원대

미스터홈 신발 방수커버 5천 8백원

Credit

  • 에디터 김윤진
  • 사진제공 각 브랜드 공식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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