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트렌드 7월 2

미리 사는 ‘리빙 코랄’ 아이템

팬톤이 발표한 ‘2019년 올해의 컬러’다.

미리 사는 '리빙 코랄' 아이템

매년 12월, 팬톤에서 발표하는 ‘올해의 컬러’는 사회적 흐름을 파악하고 컬러 한 가지를 추출한 뒤 컬러 활용성 등 전방위적 연구의 결과다. 그렇기에 디자인, 인테리어, 산업, 패션 업계 등 모두가 촉각을 곤두세우는 것. 팬톤에서 발표한 ‘2019년 올해의 컬러’, ’리빙 코랄’의 ‘리빙(Living)’이 뜻하듯 곧 우리 주변은 생동감 넘치고 활기찬 색으로 물들 테다. 물론, 옷장 안도 말이다. 발 빠르고 호기심 많은 <플레이보이 코리아>가 지금 당장 만날 수 있는 ‘리빙 코랄’ 아이템을 엄선했다. 2018년에 살 수 있는 ‘2019년 올해의 컬러’ 아이템, 어떤 것이 있을까?

미리 사는 '리빙 코랄' 아이템
핼무트랭 ‘로고 해크 후디’
미리 사는 '리빙 코랄' 아이템
핼무트랭 ‘로고 해크 후디’

핼무트랭 ‘로고 해크 후디’ 성별 구분 없이 모두 입을 수 있는 100% 면 소재 크롭트 후디. 브라이언 로린저가 디자인한 ‘HELMUT’ 그래픽이 특징이다. 가격은 295달러, 한화 약 34만 원. 문의 https://www.helmutlang.com/

미리 사는 '리빙 코랄' 아이템
발렌시아가 ‘스피드 트레이너’

발렌시아가 ‘스피드 트레이너’ 스트레치 니트 소재와 240g이라는 가벼운 무게가 편안한 착화감을 자랑한다. 가장 큰 매력은 질감을 살린 톤온톤 컬러 배색. 가격은 95만 원. 문의 https://www.balenciaga.com/kr/

미리 사는 '리빙 코랄' 아이템
프라다 ‘로고-플라크 베이스볼 캡’
미리 사는 '리빙 코랄' 아이템
프라다 ‘로고-플라크 베이스볼 캡’

프라다 ‘로고-플라크 베이스볼 캡’ 매치스패션닷컴에서만 만날 수 있는 베이스볼 캡. 선명한 코럴 컬러 위에 고정한 ‘클래식’한 프라다 명판이 대비를 이룬다. 가격은 308달러, 한화 약 35만 원. 문의 https://www.matchesfashion.com/

미리 사는 '리빙 코랄' 아이템
캘빈 클라인 205W39NYC ‘스트라이크 205 레더 메시 트레이너’

캘빈 클라인 205W39NYC ‘스트라이크 205 레더 메시 트레이너’ 1990년대 스타일을 대담하게 재해석했다. 단단한 아웃솔 위에 스웨이드와 레더, 메시 등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했다. 가격은 741달러, 한화 약 84만 원. 문의 https://www.matchesfashion.com/

미리 사는 '리빙 코랄' 아이템
아크네 스튜디오 ‘밴지 페이스 패치 니트 머플러’

아크네 스튜디오 ‘밴지 페이스 패치 니트 머플러’ 100% 울 소재 머플러. 다양한 방법으로 맬 수 있는 넉넉한 길이가 특징이다. 가격은 31만 9,000원. 문의 http://www.ssfshop.com/

Credit

  • 에디터 한수연
  • 사진제공 헬무트랭, 발렌시아가, 매치스패션닷컴, 아크네 스튜디오
닥터플레이보이 7월 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