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F/W 패션 키워드 1편 오버핏

올 시즌, 큼지막한 오버핏 아우터를 사야 한다.

언제 그랬냐는 듯 추워졌다. 즉, 겨울 그리고 아우터를 준비해야 한다는 말이다. 아우터를 미리 장만하기에 이르다고? 지금 사야 ‘잇템’을 놓치지 않는다. 그래서 준비했다. 2017 F/W 패션위크 스트리트 패션으로 바라본 아우터 트렌드.

올 시즌은 오버핏 아우터가 대세를 이룬다. ‘가장 겉에 입는 옷’이라는 개념이 설명하듯 여유 있는 모양새가 대부분이지만, 이번은 좀 다르다. 어깨와 길이가 대놓고 크고 길다. 또 무채색과 울, 캐시미어가 주를 이루던 것과 달리, 선명한 컬러와 디테일 그리고 소재의 다양함이 눈에 띄는 것도 특징. 백문이 불여일견. 뉴욕, 런던, 밀라노 그리고 파리 패션위크 스트리트 패션을 살펴보자.

COLOR PLAY

2017 F/W 런던 패션위크 스트리트 패션
2017 F/W 런던 패션위크 스트리트 패션
2017 F/W 런던 패션위크 스트리트 패션
2017 F/W 파리 패션위크 스트리트 패션
2017 F/W 밀라노 패션위크 스트리트 패션
2017 F/W 뉴욕 패션위크 스트리트 패션

TEXTILE PLAY

2017 F/W 뉴욕 패션위크 스트리트 패션
2017 F/W 런던 패션위크 스트리트 패션
2017 F/W 파리 패션위크 스트리트 패션
2017 F/W 밀라노 패션위크 스트리트 패션
2017 F/W 파리 패션위크 스트리트 패션

아우터는 가을, 겨울 패션을 결정짓는 가장 큰 아이템이다. 다가오는 추운 계절, 좀 더 과감한 선택을 하는 건 어떨까?

Credit

  • 에디터 한수연
  • 사진제공 theimpression.com
닥터플레이보이 7월 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