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tle Beast

품격 있는 맹수, 재규어 더 뉴 XJ.

GENTLE BEAST
더 뉴 XJ는 JAGUAR 제품

자동차의 품격을 논할 때 재규어 ‘더 뉴 XJ’는 반드시 거론되어야 한다. 변화에 대한 도전과 혁신을 추구하는 재규어의 정수를 응축했기 때문이다. 더 뉴 XJ는 맹수로 태어났지만, 편안한 주행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LWB의 디자인은 실내도 포근하다. 하지만 맹수는 쉽게 길들지 않는다. 사냥에 나선 재규어가 이빨을 드러내듯, 더 뉴 XJ는 시동을 걸면 차분하면서도 거친 숨을 몰아쉰다. 최고출력 300마력, 최대토크 71.4kg·m, 동급 중 가장 우수한 동력 성능이다. 더 뉴 XJ를 즐기려면 뒷좌석보다 운전석이다. 품위 있는 맹수와 직접 교감하는 것만큼 멋진 일은 또 없을 테니.

Credit

  • 에디터 양보연
  • 포토그래퍼 장현우
  • 어시스턴트 김선희
닥터플레이보이 7월 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