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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미래에서 온 차

전기차 테슬라 S90D는 고정관념을 거부한다.

가까운 미래에서 온 차

모델명 S90D 최대출력 306.7kW 출시가 1억1570만 원 1회 충전 주행거리 470km 최고속도 250km/h 가속 성능 4.2초 구동방식 풀타임 사륜구동 변속기 자동1단 승차 인원 5인

전기차라면 환경을 보호하면서 작고 효율적이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거부한다. 테슬라 S90D는 그런 차다. 대신 꿈꿔 마땅한 차가 됐다. 매력도 없으면서 환경 운동에만 앞장서는 차로 남지 않겠다는 인상.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단 4.2초, 스포츠카만큼 내달릴 수 있는 유일한 전기자동차다. 무엇보다 유려한 곡선으로 완성한 우아한 차체에서 테슬라 고유의 멋이 느껴진다. 놀라운 건, 주행거리가 약 400km라는 점과 오토 파일럿 기능이다. 차가 알아서 도로의 제한속도를 인식하고, 앞차와의 간격도 유지한다. 이론상으론 서울에서 부산까지 1회 충전으로 갈 수 있으며, 손과 발을 스티어링 휠과 페달에서 떼고 편안히 갈 수 있다는 것. 가까운 미래에서 온 차 같달까. 혹은 그 사이를 이어주는 다리일지도. 테슬라 S90D의 가격은 1억2500만 원부터다. 문의 080-822-0291, www.tesla.com/ko_KR

가까운 미래에서 온 차
날렵한 디자인의 헤드라이트와 도어 손잡이
가까운 미래에서 온 차
엔진룸에 있는 프렁크(Frunk)

“자동차의 가까운 미래를 경험하고 싶다면, 테슬라 S90D를 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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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스위치 버튼
가까운 미래에서 온 차
테슬라 로고가 그려진 스티어링 휠, 어린이 2명이 앉을 수 있는 좌석이 설치 가능한 트렁크

Credit

  • 에디터 양보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