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패커를 위한 뉴 토이

헬리녹스, 네이버후드와의 컬래버레이션을 발표하다.

슈프림, 몽벨 등 굵직한 브랜드와 다양한 컬래버레이션 작업을 선보인 헬리녹스(Helinox)가 다시 한번 네이버후드와 만났다. 도쿄 베이스의 스트리트 브랜드 네이버후드(Neighborhood)와 캠핑 시즌을 맞이해 2018 컬렉션을 선보인 것. 텐트, 타프, 체어, 테이블, 야전 베드 등 6종의 아이템을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의 콘셉트 컬러는 ‘NH Coyote Tan’로 차분한 베이지 톤으로 밀리터리 감성을 담았다. 여기에 아웃도어 브랜드 헬리녹스의 초경량 테크놀로지가 결합해 감성과 내구성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특히 백패킹을 즐기는 플레이보이에게는 희소식. 헬리녹스 X 네이버후드 컬렉션은 헬리녹스 온라인 스토어와 한남동 직영 매장(HCC)에서 구입할 수 있는데, 4월 20일부터다. www.helinoxstore.co.kr/hs

솔로 텐트 바람과 비, 햇볕을 막는 것은 물론 한 명이 몸을 누이기에도 제격이다. 70만원.

사이드 테이블 테이블 오 프레임으로 제작해 군더더기 없는 원형 테이블. 13만원

NH 타프 텐트 혹은 나무에 연결해 햇볕과 비를 막아 아늑한 공간을 선사한다. 43만원

체어 제로 헬리녹스의 초경량 프레임인 체어 제로로 490g까지 무게를 줄였다. 19만 5천원

 

Credit

  • 에디터 김민지
  • 사진제공 Helinox
닥터플레이보이 7월 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