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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콩나물의 황당한 근황

에어팟 얼마나 잘 쓰고 있나요?.jpg

에어팟이 없는 사람, 있어도 불만인 사람, 절대로 안 살 사람, 생겨서 신난 사람까지. 그들이 인터넷에 업로드한 에어팟의 황당한 근황을 모았다. 하얗고 심플한 이 감성콩나물이 어떤 영감을 불어넣었는지 천천히 감상해보자. 

미국에서 마약을 몰래 옮길 때 사용한다
정체 불명의 소재로 만들어진 에어팟. 정품이라고 우기는 사진.
네이밍도 가지각색. 에어팟이 비싸서인지 많은 유저가 ‘잃어버리면 ㅈ됨’, ‘주우신 분은 ***로 전화해주세요’ 등 잃어버리는 것에 대한 공포감으로 이름을 짓는다.
한 유튜버는 친구 에어팟으로 콩나물 무침을 만들었다.
중고 거래 시장에서 구매했다가 완전히 농락당한 짤
에어팟 같지만 전동칫솔이다
 에어팟의 원조
집에서 굴러다니던 이어폰도 에어팟으로 만들어버리는 용기
에어팟인줄 알고 가지고 나왔는데 치실통이었던 경험
얼마나 가지고 싶었으면
에어팟이라기보다는 도끼 같은 짝퉁
옆 면을 보면 깜짝 놀라는 표정 같은 에어팟
 디자이너 가브리엘 릴리가 고안한 에어팟 분실 방지 귀고리, 출처: 가브리엘 릴리 트위터(@bloodorgy)
샤워부스 같이 생긴 감성콩나물, 이미지 출처: 허지웅 인스타그램(@ozzyzzz)

Credit

  • 에디터 백가경
닥터플레이보이 7월 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