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보이의 차

어디든 떠날 준비가 끝났다.

아웃로우 트래커 포르쉐가 빈티지 일렉트릭 바이크와 함께 클래식 바이크 ‘아웃로우 트래커(Outlaw Tracker)’를 50대 한정 출시했다. 이름만으로 눈치챘겠지만, 이 바이크의 겉모습은 포르쉐 365A 아웃로우와 무척 닮았다. 제1차 세계대전 당시 경주용 바이크 ‘브룩스’를 포르쉐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아웃로우는 시속 70km까지 달릴 수 있다. 클래식 빈티지 애호가이면서 포르쉐의 하이엔드를 욕망하는 플레이보이에게 제격이다.

Drive Me Crazy 우아하고 날렵한 곡선, 새빨간 색이 어우러진 외관과 ‘슈퍼패스트’라는 이름까지, 무엇 하나 섹시하지 않은 게 없다. 브랜드 출범 70주년을 맞아 페라리가 새로 개발한 812 슈퍼패스트는 8500rpm에서 최고출력 800마력을 발휘하고,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 제로백은 2.9초에 불과하다.

Credit

  • 에디터 플레이보이 편집팀
  • 사진제공 포르쉐, 페라리
닥터플레이보이 7월 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