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닝 인터뷰 #2 ‘소마’가 보낸 거칠고 치명적인 러브레터

여러 명의 연인을 동시에 만나고, 흠모하고, 이별하는 여자들을 만났다.

알앤비 뮤지션 소마(SOMA)는 2015년 베리(VERRY)라는 이름의 듀오로 활동했고, 작년에는 레게 뮤지션으로 소개된 적도 있으며 2017년 초부터 솔로로 데뷔해 소마로 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힙합 씬에서 매력적 보컬과 외모로 골수 팬을 거느리는 ‘알만한 사람들은 아는’ 뮤지션이죠.

새로운 EP 앨범 [The Letter]의 수록곡 중 가장 애착이 간다는 곡 ‘Dear’. 소마가 매력적인 보이스로 [플레이보이]를 위해 직접 그 곡을 불렀습니다. 인터뷰 전문은 이곳에서 확인해보세요.

Credit

  • 에디터 백가경
  • 영상 김원
  • 헤어 이지은
  • 메이크업 이지은
  • 스타일리스트 소마
  • 어시스턴트 윤동관
닥터플레이보이 7월 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