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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 넥스트 도어 #2 윤초희

윤초희의 사랑스러운 '나 홀로 애프터 파티' 그 순간.

“촬영하면서 술 진짜 마셔도 돼요?” 걸 넥스트 도어(Girl Next Door) 두 번째 주인공 윤초희가 말했다. 파티가 끝난 뒤 아쉬운 나머지 집에 들어와 벌인 ‘나 홀로 애프터 파티’. 데킬라를 잔뜩 마신 뒤 사랑스러운 몸짓으로 춤을 추는 것과 동시에 시작된 그의 밤을 영상으로 담았다. 그의 자세한 화보는 여기를 클릭할 것.

Credit

  • 에디터 한수연
  • 모델 윤초희
  • 포토그래퍼 홍안
  • 영상 김원, 윤동관
  • 헤어 김미나
  • 메이크업 김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