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따의 매력

"얘들아, 이게 형 일상이다."

염따는 힙합 신(scene)에서 많이 사용하는 단어 ‘플렉스(flex)’와 누구보다 잘 어울리는 사람이 아닐까? 2016년 정규 음반 <살아숨셔>를 시작으로 <MINA>, <살아숨셔2> 등 오랜 시간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염따. 그는 최근 직접 디자인한 티셔츠와 슬리퍼를 굿즈로 판매하여 하루 매출 최대 12억 원까지 기록한 성공의 아이콘이기도 하다.

이번 화보에서 염따와 호흡을 맞춘 강렬한 분위기의 모델은 <플레이보이 코리아>의 5월의 뮤즈 요요(Yoyo)다. 그녀는 타투이스트부터 일러스트레이터, 뷰티 크리에이터까지 다재다능하게 활동 중이다. 자신의 커리어에 열정 가득하고 건강한 아름다움을 주체적으로 가꿀 줄 아는 그녀는 <플레이보이 코리아>를 대표하는 모델인 뮤즈로 발탁된 바 있다.

이번 화보의 컨셉트는 플렉스라는 단어를 플레이보이다운 섹슈얼한 이미지로 재해석하여 뮤즈로부터 격한 사랑을 받는 염따의 모습으로 연출했다. 한편 염따는 인터뷰를 통해 돈이나 비즈니스보다도 음악과 팬에 대해 변치 않는 애정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염따의 20Q 화보와 인터뷰는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Credit

  • 에디터 백가경
  • 모델 염따, 요요
  • 포토그래퍼 JDZ Jung
  • 영상 이종룡
  • 헤어 최무진
  • 메이크업 재롬
  • 스타일리스트 이잎새
  • 장소 다크룸
닥터플레이보이 7월 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