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rby Griffin

사막에 피어난 야생화처럼, 9월의 플레이메이트 커비 그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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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곳 조지아 아메리쿠스
사는 곳 캘리포니아 로스엔젤레스

조지아의 복숭아 나는 조지아주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다. 거의 모든 지역이 마치 가족처럼 친숙하다. 어렸을 때 특히 복숭아 따는 것을 좋아했고, 타이어를 그네 삼아 탔으며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것도 좋아했다. 정말 좋은 시간이었다.

긍정적인 자세 내게 이상형은 없다. 그저 재미있는 것이 좋고 유쾌한 남자가 좋다. 다만 남자를 볼 때 3가지 정도는 꼭 찾아내는 편인데 따뜻한 마음과 모험심 그리고 인생을 즐기고자 하는 마음이다. 우리가 촬영 차 이곳에 잠깐 머물더라도 일과 놀이 이 둘의 완벽한 조합이 나에게는 정말 멋진 일이다.

가장 매력적일 때 아주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일 때 가장 섹시한 것 같다.

모델의 삶 완벽한 모델의 기준이 소셜 미디어와 리얼리티 TV 쇼 덕분에 많이 바뀌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제는 모델의 아주 일상적인 삶에 대해 전보다 더 자세히 알 수 있게 되었다. 이는 모델 업계의 전반적인 변화다.

외향적인 사람 외출할 때도 사교적이지 않은 장소에는 거의 나가지 않는 편이다. 만약에 친구들과 함께 어딜 가더라도 유쾌하게 대화를 즐기는 편이다. 낯선 사람에게도 그러냐고? 만약 그 사람이 내게 친절히 대한다면 마찬가지로 살갑게 대해준다. 사람들은 당신이 열려 있는지 상대를 신뢰하는지 단번에 느낄 수 있다.

즐길 권리 해변에 가서 발리볼 하는 것을 정말 좋아한다. 하이킹도 좋아하고 서부 캘리포니아에서 할 수 있는 것을 맘껏 누리고 있다.

세계 여행 일 때문에 여행했던 곳 중에 가장 좋았던 곳은 아프리카였다. 잠비아에서 만난 한 마리 원숭이가 매일 아침 창문으로 왔다. 내가 잠에서 깨면 원숭이가 나를 지그시 바라보고 있었는데 그 느낌이 좋았다. “나의 작은 친구 안녕!”

좌우명 스스로 솔직할 것. 자신을 대하는 것처럼 상대방을 배려하고 매일 아침 감사한 마음으로 일어날 것.

Instagram @kirbygriffin21

커비 그리핀의 이보다 더 톡톡 튀는 매력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Credit

  • 에디터 백가경
  • 모델 Kirby Griffin
  • 포토그래퍼 Ali Mitton